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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 후기지만 MX Master 3 For Mac 사세욜 ㄹㅇ편함
    써본거 2020. 8. 27. 10:1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용 후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로또 당첨되면 제일 좋겠지만, 2017년 기아 우승 처럼 우주의 기운을 끌어모아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

     

    로지텍의 신제품 Mx Master 3 For Mac 이용후기에요.

     

    제가 로지텍 마우스를 다 써본 건 아니지만요.. 한 3개 제품을 써본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무거운 마우스를 좋아합니당. G902, G602, 그리고.. 기본 사무용품 셋뚜... 블루투스.. 마우스가 너무 불편해서 못 쓰겠어요..

     

    제가 미천한 실력의 개발자이지만, 아이폰을 개발하고 있어서 맥을 사용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내무부장관님께서도 개발자이시고 맥을 쓰시고, 저 또한 맥을 쓰고 있고, 회사에서 맥을 쓰고 있어요

     

    제품 사진을 살짝씩 올려볼께요.

     

    제 프로필 사진 위에 올려두고 찍었어요 ㅎ..

    제 프로필 사진 위에..ㅎ

    포장되어 온 모습이에요. 뽁뽁이 때문에 제품을 잘 알아볼 수 없었어요.

     

    저를 위협하며 칼을 쓰는 내무부 장관님 

     

    제품을 꺼내니 고오급 스러운 외관

    제품을 꺼내니 고오급스러운 박스의 외관이 보입니다. G902를 샀을 때 처럼의 긴장감이 들었어요. (올매나 무겁고 쓰기 편할까?)

     

     

     

    두두등장! 마우스가 나왔어요. 전에 돈없던 개발자 시절에 사수 분덜이 이런 모양의 마우스를 개인 용품으로 사서 쓰시던데, 물어보니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깔끔히 포기^^

     

    제품의 뒷면을 봤는데요.

    마우스를 사용했을 때의 편한점이 나오더라구요.

    전 이 중에 macOS, iPod도 가능하고 ipad도 가능한 것이 무척 맘에 들었어요.

     

    옆으로 돌라고 시켰는 데, 내용물이 뭐가 들어있는 지 써있더라구요

    마우스, 케이블, 설명서 붸리 씸쁠

     

     

    스티커가 하나 붙여져있었는 데요. 켜는 스위치는 On위치에 달려있고, 이지 스위치라고 해서 이 마우스의 장점 중 하나인 

    콤타 3대로 왔다리 갔다리 할 수 있다고 되어져있네요.

    회사에서도 맥을 사용하고 있고, 집에서도 맥을 사용하고 있어서, 프로필만 잘 저장해두고, 출퇴근때 마우스를 담은 가방을 발로 찬다던 지, 던진다든지 그런 행동들만 안하면 여러모로 쏠쏠할 것 같아요(실제로 쏠쏠합니다?)

     

    배방구를 시켜주기 위해, 제 위에 눕혀달라고 내무부 장관님께 부탁했어요 ㅎ

     

    내무부 장관님은 손이 좀 작으셔서 약간 불편한 것 같다고 G902로 돌아가셨어요ㅜㅜ(젤 비싼 마우슨걸 아는구나?)

     

    실제로 업무에 적용해보기 위해 회사에 모시고 출근했습니다.

    족발아닙니다 ㅎ..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것은 무선 연결이 무쟈게 빠릅니다. 

     

    나가 이놈아

     

    Mac전용 상품 있잖아요 왜...? 그 비싼거.. 쟤요 복숭아가 튜브 타고 잇는 저 마우스.. 연결 느리다고 생각합니다.

     

    블루투스 설정만 들어가면 바로 연결되고, 바닥의 스위치를 누르면 바로바로 콤퓨타들을 재껴버립니다.

     

    아래 영상을 제가 직접 찍어왔어요. 유툽영상도 아닌 것이 굳이 왜 찍어왔냐하시면 드릴 말씀은 없지만요.

     

    어플리케이션별 기능을 아주 강력하게 제공해줍니다.

    엄지휠은 솔직히 모니터를 큰 것들을 사용하다보니, 잘 모르겠어요..

    가로가 더 긴 이미지를 본다거나, 페이지를 봤을 때 좋을 것 같습니다.

     

    제스쳐 버튼 기능이 좋더라구요.

    꾹 누르게 되면 알트탭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한 번 확인해보시죠. 

     

     

     

    자꾸 출연해서 죄송하지만, 좋은 기능이니 보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후기 이벤트에 당첨되서 리뷰하는 것도 있지만, 안됐었어도 살려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개발을 하고 맥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장점은요

     

    일단 마우스가 무겁고, 좌우면 움직이면 되니 편합니다.

    그리고 알트탭 버튼이 들어가있는 것이 너무 좋구요.

    그리고 마우스 패드 필요없이, 유리에서도 사용가능한 부분이 너무 좋습니다.

    보시다 싶이 일반적으로 패드가 있어야지만 사용 가능한 마우스로 알고있었는데 패드가 필요없어요.

    종종 포토샵을 사용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도 너무 편합니다.

     

     

    기존 제품 Mx Master 3 와 비교해보자면

    1. 동글이가 필요없다.(USB수신기가 필요없어요.? 사과 마우스 처럼 연결만하세요 눼?)

    2. USB-C타입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풀 충전을 하면 70일 사용가능하고 1분 충전하면 3시간 사용가능하답니다.

    3. SmartShift 기능을 제공합니다.

     

     

    정리하자면

    1. 스위치 기능으로 최대 3대의 콤타 번갈아가며 쓸 수 있구요.

    2. 마우스가 무겁기 땜시롱 쓰기가 좋습니다.

    3. 맥에 최적화된 마우스이다.

     

    단점은 굳이 꼽자면 가운데 스크롤을 했을 때에 스크롤 되는 범위가 너무 작아요..

    그리고 2019년 16인치 맥북인데도.. 스크롤 할 때 버벅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점은 소프트웨어로 가능하려나요?.. 테스트 한 번 해보겠습니다.

    글이 긴 경우에 스크롤을 많이 할 필요없이 스크롤되는 것은 아주 좋네요.

     

    마우스가 좀 크다보니, 매직 마우스가 딱 맞거나 조금 크시다면, 이 MxMaster 3 For Mac을 사용하시기에 무리가 조금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 해당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맥을 사용하신다면.. 전 갠적으로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자 분덜이나 맥을 사용하시는 분덜이라면 사세요 꼭..

     

    '본 사용기는  로지텍, 맥쓰사로부터 물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운이 좋아 사용기 쓰긴 하는 데, 넘 좋다...

    댓글 1

    • BlogIcon KSH 2021.08.11 01:16

      유니파잉수신기가 필요없다는 아니고 빠진거....유니파잉 지원속도랑 베터리 사용량으로 인한 부분때문에 업무에선 유니파잉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쉬운 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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